1. 2007-04-15

    원래부터 DSLR 카메라에 관심을 가졌던 것은 아니다. 주위에서 카메라에 푹 빠져있는 친구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뿐더러, 아예 직업을 그쪽으로 바꾼 친구까지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사진기나 모든 전자제품은 슬림하고 작은 것을 좋아하는 나에게 DSLR 카메라는 휴대만 불편한 영 관심밖의 카메라였다. 또한 DSLR…

  2. 2007-04-03

    내가 처음으로 구입했던 노트북이 IBM ThinkPad-X30 이었다. 학교 다니면서 프로그래밍 과제용으로 쓸려고 구입했는데 그때 처음 써보면서 빨콩의 위력을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는데 자꾸 써보니까(특히 프로그래밍시에) 정말 유용하다는 것을 느꼈다. 세월이 지나서 X3…

  3. 2007-04-02

    현재 거주하고 있는 곳이 대전인지라 지난주 일요일 갤러리아 백화점 앞에 갔다가 한화 야구팀 팬사인회가 있는 것을 보았다. (한화이글스의 팬사인회) 뭐 한화팬은 아니었지만… (삼성 팬이다 -_-a…

  4. 2007-03-31

    인터파크를 탈퇴한지 꽤 시간이 지난거 같다. 인터파크를 탈퇴한 직접적인 이유는 작년 6월에 받은 메일들 때문이다. 처음에 내 눈을 의심했다.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했다. 적립금이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는 개념도 우스웠지만(나중에 카드사 적립금도 사라진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_-), 무엇보다 그 기간이 2년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우스웠다. 내가 200…

  5. 2007-03-28

    기대된다… 무척이나 좋아하는 힙합 뮤지션 MC 스나이퍼가 다시 돌아왔다. 3집 시디를 구매하고 수없이 들으며 군대갔다는 소식만 들었는데, 세월이 이렇게도 빠른지 어느새 제대를 했다는 것조차 모르고 살았다. 엊그제 우연히 집사람과 옷가게에 들렀는데 많이 듣던 목소리의 랩이 흘러나왔다. 목소리는 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