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5-10-15

    센과 치히로를 보고 - 물론 오래전에 봤지만 - 마지막 엔딩곡이 무척이나 좋았는데 심심한 차로 가사를 검색해 봤더니 너무나 아름다운 내용이다. 그래서 다시 노래를 구해 가사를 보면서 다시 들으니 그 느낌이 완전히 새롭다. http://www.fredrica.da.to/music/ost.mp…

  2. 2005-10-05

    난 오늘도 사랑에 몸을 던지네 난 오늘도 사랑에 돈을 버리네 내 주머니는 zero, 내 일생활은 ghetto 도대체 사랑이 뭔데, Tablo? I don’t know… 지식도 free,진실로 free,근데 왜 맘의 피난지란 사랑은 비싼지.. 내 맘과 머리보단 지갑이 찬 것이 사람의 값어치를 매기는 사치스런 society! 헛된 소비, 내가 여자들에게 ?㎢

  3. 2005-09-30

    최근에 친구들을 만나 너는 어느 곳으로 가고 싶으냐고 물어보면 모두들 한결같은 대답을 한다. 바로 ‘그냥 받아주는 곳’이다. 앞으로 2…

  4. 2005-09-29

    나는 B형이다. 전형적인 B형이네 어쩌네 하는 말들을 많이 듣고 지낸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솔직하지 않다. 아니 솔직하지 않아지고 있다. 살아가다보니 내 스스로를 방어하는 방법으로 거짓말을 하는 방법과 위선으로 가면을 쓰는 지혜(?)를 터득하게 되었다. 몇 년 전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처음 가수 싸이가 1집 음반을 내고 아직 TV…

  5. 2005-09-06

    첫번째는 내가 아끼는 물건 중 하나를 잃어 버렸다는 사실이고, 두번째는 내가 원했던 곳에 불합격 했다는 사실이다. 그동안 마치 내 귀같이 달고 다니던 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