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법 개정위한 네티즌 불복종 운동
200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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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도 발렌타인 데이다. 항상 무슨 날이 될 때마다 바뀌는 구글 로고를 보는 것도 참 재미있? 구글이 올해에는 애플의 iPod에게 자리 를 뺏겼지만 다년 가장 인상깊은 브랜드로 뽑혔던 것도 마냥 우연은 아닌듯 싶다.
이제 핸드폰도 PTT(Push-to-Talk…
주식도 아니고 블로그 카운터이지만 떨어 진다는 것은 왠지 기분이 나쁜 일… 요새 경기가 좋아진다고 주식시장이 오름세라는데 우째 내 블로그는 불경기를 맞는듯하다. 하긴 설명절이 큰 변수로 작용을 했으니… 다시 블로그 채권자들이 올블로그나 블로그 코리아같은 시장에 대거 RSS 피드 자본을 투입하기 시작하면 좀 더 나은 상승세를 기대할 수 있을 듯하다.
내 gmail 계정은 doodyfree@gmail.com이다. 이 말은 시트콤 프렌즈 시즌 10의 첫번째 에피소드에서 따온 것이다. 문제의 장면은 로스가 조이의 예전 여자친구 찰리와 키스하고 나서 그 사실을 고백하려고 하는 장면에서 나온다. duty free(면세)라는 발음에서 doody(응가)가 d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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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 카테고리에 대한 대대적인 수술을 감행했다. 사실 거의 20…
구글 초대장을 받고 오른쪽 상단을 보면 항상 붉은 색 글씨로 4명의 초대장을 보낼 수 있게 되어있었다. 신기한 사실은 초대장은 보내도 보내도 그 다음날이면 항상 4으로 다시 채워져 있었다는 사실… ㅡㅡ; 없어진 이미지 그러던 고글이…(어디서 많이 든던… 쿨럭) 이제는 쪼잔하게 4명씩 주지 않고 뭉텡이로 마주 초대장을 날려주란 뜻으로 5…
어제 오랜만에 교보문고에 들렸다. 원래는 프로젝트를 위해 공부할 교재를 구하기 위해서 였지만 막상 참새가 방앗간 못지나친다고 이것저것 구경하다보니…
무슨 물건이든 나 싶은 가격이 있다. 내가 참 자주 먹고 좋아라하던 삼각김밥이 700원으로 올랐다. 뭐 원래 700원이었는데 그동안 이벤트 - 말이 이벤트지 그냥 주욱 그렇게 팔았다. - 형식으로 500원에 팔았는데 다시 700원을 받는다. 삼각김밥은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