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5-02-15

    이번에는 퍼온 글이다. 개인적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퍼 온 글이 주가 되어서는 아니되겠지만… (아니되오~) 그렇지만 이 글은 꽤나 공감이 가는 글이며 잘 쓴 글이라 생각된다. 출처는 네이버 토론장이며 글쓴이는 blue2ds…

  2. 2005-02-14

    구글도 발렌타인 데이다. 항상 무슨 날이 될 때마다 바뀌는 구글 로고를 보는 것도 참 재미있? 구글이 올해에는 애플의 iPod에게 자리를 뺏겼지만 다년 가장 인상깊은 브랜드로 뽑혔던 것도 마냥 우연은 아닌듯 싶다.

  3. 2005-02-11

    주식도 아니고 블로그 카운터이지만 떨어 진다는 것은 왠지 기분이 나쁜 일… 요새 경기가 좋아진다고 주식시장이 오름세라는데 우째 내 블로그는 불경기를 맞는듯하다. 하긴 설명절이 큰 변수로 작용을 했으니… 다시 블로그 채권자들이 올블로그나 블로그 코리아같은 시장에 대거 RSS 피드 자본을 투입하기 시작하면 좀 더 나은 상승세를 기대할 수 있을 듯하다.

  4. 2005-02-07

    내 gmail 계정은 doodyfree@gmail.com이다. 이 말은 시트콤 프렌즈 시즌 10의 첫번째 에피소드에서 따온 것이다. 문제의 장면은 로스가 조이의 예전 여자친구 찰리와 키스하고 나서 그 사실을 고백하려고 하는 장면에서 나온다. duty free(면세)라는 발음에서 doody(응가)가 duty…

  5. 2005-02-05

    내 블로그 카테고리에 대한 대대적인 수술을 감행했다. 사실 거의 20…

  6. 2005-02-04

    구글 초대장을 받고 오른쪽 상단을 보면 항상 붉은 색 글씨로 4명의 초대장을 보낼 수 있게 되어있었다. 신기한 사실은 초대장은 보내도 보내도 그 다음날이면 항상 4으로 다시 채워져 있었다는 사실… ㅡㅡ; 없어진 이미지 그러던 고글이…(어디서 많이 든던… 쿨럭) 이제는 쪼잔하게 4명씩 주지 않고 뭉텡이로 마주 초대장을 날려주란 뜻으로 5…

  7. 2005-02-03

    어제 오랜만에 교보문고에 들렸다. 원래는 프로젝트를 위해 공부할 교재를 구하기 위해서 였지만 막상 참새가 방앗간 못지나친다고 이것저것 구경하다보니…